늦게 자는 날이 이어지면 본인이 먼저 압니다.
기록으로 남겨 두면 이야기가 구체해집니다.
잠든 시각을 적어 둡니다
몇 시간 잤는지보다 몇 시에 누웠는지가 기억하기 쉽습니다.
휴대폰 메모에 숫자만 적어 두셔도 됩니다.
일주일치만 모여도 흐름이 보입니다.
주중과 주말을 나눠 봅니다
평일에 밀린 잠을 주말에 몰아 자는 분이 많습니다.
이 차이가 큰 주에는 컨디션도 같이 흔들립니다.
야근이 많았던 주를 표시합니다
일정이 몰린 주는 따로 표시해 두세요.
나중에 보면 그 주에만 달랐던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한 가지만 바꿔 봅니다
취침 시각을 한꺼번에 앞당기기는 어렵습니다.
삼십 분 정도만 당겨 두 주쯤 지켜 보시면 됩니다.
잠자리 환경도 함께 적습니다
방 온도나 침구를 바꾼 시기가 있으면 같이 남겨 두세요.
잠든 시각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주가 있습니다.
마포피부과 상담에서 생활 이야기를 묻는 것도 이런 흐름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숫자만 적어 두셔도 충분합니다. 이 글은 생활 기록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