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이름보다 진단 과정과 누가 직접 넣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같은 약이어도 자리와 층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확인하면 좋은 네 가지
| 진단 | 두께와 상한 정도를 직접 보고 나서 약을 고르는지 |
| 시술자 | 상담한 사람이 주사까지 맡는지, 전문의인지 |
| 개봉 | 포장을 환자 앞에서 뜯어 보여 주는지 |
| 사후 | 다음에 언제 오는지, 그때까지 뭘 하면 되는지 알려 주는지 |
전문의인지 확인하는 방법
간판의 “피부과”와 “피부과 전문의”는 다른 말입니다. 병원 안에 걸린 전문의 자격증이나 홈페이지 약력에서 피부과 레지던트 과정를 마치셨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저희 김충혁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나와 같은 대학에서 피부과 레지던트를 마쳤습니다. 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피부항노화학회 등에 정회원으로 있습니다.
오가는 거리도 기준입니다
처음 한두 번은 멀어도 갑니다. 그런데 스킨부스터는 3~4주 간격으로 여러 번 오게 되므로, 거리가 결국 발목을 잡습니다.
마포피부과를 찾고 계시다면 공덕역에서 가까운 곳으로 보시는 편이 다음을 이어가기 수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