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힐러는 연어 DNA에서 뽑은 PN(폴리뉴클레오티드)을 진피까지 전달하는 스킨부스터입니다. 무언가를 채우기보다 피부가 원래 쓰던 재료를 보태는 쪽에 가깝습니다.
폴리뉴클레오티드가 뭔가요
지구에 사는 생명체라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기본 분자입니다. 약도 아니고 실험실에서 만들어 낸 화학물질도 아니어서, 인체에 적합한 물질로 분류합니다.
어디에 넣나요
표면이 아니라 진피입니다. 겉에 바르는 것으로는 닿지 않는 층이라 주사로 넣습니다.
한 자리에 몰아 넣지 않습니다. 층을 나눠 조금씩 나눠 두어야 자국이 덜 남고 고르게 퍼집니다.
이런 고민일 때 먼저 봅니다
- ✓보습을 해도 속당김이 남을 때
- ✓겉은 번들거리는데 속은 계속 땅길 때
- ✓파운데이션이 자꾸 들뜨는 날이 늘었을 때
- ✓피부가 예민해져 자주 붉어질 때
언제부터 느껴지나요
보통 1~2주쯤입니다. 물기와 기름기의 균형이 잡히면서 당기는 느낌이 먼저 빠지고, 그다음에 결이 잡힙니다.
받고 나서 1~2일은 오돌토돌한 자국이 보입니다. 약이 제 층에 자리를 잡는 동안 생기는 것이라 걱정하실 일은 아닙니다.
